
전 편이랑 비슷한 컨셉. 좀 더 희망적이다. 정신 좀 차린 듯.
2020년부터 새시작을 하려는 거 같은데 또 무슨 페미 논란으로 꼬인 듯.
진태가 심사위원으로 나온 쇼미 최근 거 안 봐서 뭔 얘기하는지 잘 모르겠음.
가사 전달력이 많이 떨어짐.
디보 구림.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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