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집 굳다영 이후에 낸 믹스테잎.
vol 1과 다르게 완성된 곡은 없고 자기가 즐겨 듣는 다양한 음악에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하는 느낌.
1~2분 언저리의 verse 하나짜리 곡들로 채움. 배설의 느낌.
4/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erbal Jint 버벌 진트 - 이것은 음악인가 업무보고서인가 , 2019 (0) | 2020.05.17 |
|---|---|
| Verbal Jint 버벌 진트 - 변명없이 (No Excuses) EP , 2017 (0) | 2020.05.17 |
| Verbal Jint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 모범라임즈 , 2008 (0) | 2020.05.17 |
| Future 퓨쳐 - High Off Life , 2020 (0) | 2020.05.17 |
| pH-1 피에이치원 - X , 2020 (0) | 2020.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