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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Cheeze 치즈 - I can't tell you everything , 2020

처음 들은 게 어떤 트위치 스트리밍 방송에서 들려오던 madeleine love. 

 

그 다음에 1집이랑 1.5집 plain 듣고 빠져듬. 

 

달총 보컬이 너무 달달. 

 

원래 밴드였는데 멤버가 다 빠지고 이제 달총 혼자서 1인 밴드로 운영 중. 치즈라는 이름 값을 버리기 아까워서 그런가. 1인 밴드라는 게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tiger jk가 drunken tiger로 활동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예전 구름이랑 같이 활동하던 시절 음악이 더 좋았다고 느낌. 1인 체제가 된 이후로 달총이 좋아하는 잔잔하고 달달한 거 위주라서 듣는 재미가 좀 떨어짐. 

 

 

1인 체제로 바뀌고 싱글만 내고 이게 첫 앨범단위 작업물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EP를 꽤 냈었다. 그것도 다 들어봐야겠다. 

 

 

이번 앨범은 좀 심심함. 

 

 

1번 트랙이 그나마 좀 산뜻하게 들을 만함.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