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왼은 쇼미에 몇 번 나온 거 본 적 있는 거 같음.
이 앨범이 오왼 초창기 작업물인데 그의 작업물 중 가장 나은 평가를 받는다고 함.
얘 랩이나 가사에 감흥을 느껴본 적이 없음. 이 앨범도 마찬가지.
한영 혼용도 그지 같이 함. 뭐라 지껄이는지 모르겠음.
한국 힙찔이 종특인 아무 이유 없이 화나 있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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