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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Huckleberry P 허클베리피 - 그란도시즌 , 2019

3곡짜리 싱글. 

 

헠피 처음 들은 게 칠린스테고. 그 프리스타일 트랙은 아직도 생각난다. 허클베리피~ from the ADV~ 

 

그 다음에 피노다인 EP. 기억에 이거 내고 군대 갔던 걸로 기억. 피노다인 음악 너무 좋아했음. 특히 알콜램프. my piano도 기억에 남음.

그때 피노다인 싸이월드 팬클럽 같은 거 있었는데, 거기에 가입해서 헠피한테 군대 잘 갔다 오라고 댓글 썼던 기억도 남. 그 실력이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고. 

 

나중에 보니까 하이라이트에 들어가고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으로도 성공적인 베테랑 랲퍼가 됐더라. 피노다인 1집이랑 헠피 ep, 1집 다 들었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곡이 없음. 

 

 

이 싱글은 일단 피쳐링이 구림. 특히 쌈디 개구림. 쿠기는 훜만 해서 아쉬움. 기리보이 훅 피쳐링은 굳이 필요했나. 딥상구는 그냥 무난. 

 

헠피 랩은 쓸 만함. 

 

요시 비트는 나쁘지 않은데 작업물 많이 안 들어봐서 아직 잘 모르겠다. 

 

 

한 번 듣고 잊을 곡들.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