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로 처음 본 기억. 씨잼 친구. 처음엔 저스트뮤직 씨잼이 더 유명했는데 나중엔 얍얍얍으로 씨잼보다 더 유명해진 듯.
이게 정규 3집이란다. 1~2집은 들어본 적도 없거나 들었어도 바로 잊어버린 것 같음.
제목처럼 영화 같은 앨범을 만듦.
발성 좋고 스타일도 독특한데 그냥 내 취향이 아님. 일단 뭐라 지껄이는지 모르겠음. 특유의 성경 레퍼런스도 싫음.
웅장한 사운드 좋은데 거기에 끼얹어진 비와이의 소리가 구려서 시끄럽기만 하다. 그 특유의 코맹맹이로 짜내는 톤도 싫음. 한영 혼용도 개 같이 씀.
앨범 전체적으로 메세지가 들리지도 와닿지도 않음.
찬란, 가라사대는 듣는 재미 좀 있었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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