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th harmony에서 탈퇴하고 솔로 시작할 땐, 아무리 끼 많고 음색 개성 있어도 이렇게 잘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음.
하바나로 대박친 건 알았지만 그 이후 행적은 쫓지 않았음. 그 트럼프 이민 어쩌고 정치적으로 발언 이후로 좀 비호감이 된 듯.
정규 2집. 1집도 전에 듣긴 했는데 하바나랑 네버비더세임만 기억에 남음.
션 멘데스와 함께한 리드싱글 세뇨리따가 가장 중독적. 둘이 진짜로 사귄다고 한다. 뮤비 나올 때 그런 반응이 많긴 했음. 이게 둘의 두 번째 콜라보. 카멜라가 fifth harmony에 있던 시절 션 멘데스와 함께한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가 카멜라 첫 개인 활동이었음.
후반부 this love - used to this - first man 3연타가 들을 만함. 나머지 트랙들은 좀 너무 대충 트랙수 채워넣으려고 만들고 넣은 곡들 아닌가 싶다.
cry for me. 락 사운드 실험적.
오래 들을 앨범은 아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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