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잼 빵 갔다와서 낸 앨범. 전곡 제이키드먼이 만듦.
기존 빡센 랩에서 오토튠 빡세게 채용한 멜로디컬한 랩으로 바뀜.
이렇게 확 다르게 바꾸는 건 쉽지 않은 시돈데 나름 성공적으로 한 듯.
대마 해서 빵 간 걸로 아는데 코캐인 러브는 무엇? 고작 대마 하고 본토 흑인들처럼 약잘알인 척하네. 가짜 엑스터시 흡입했다며. 그거 하고 약에 취한 척한 건가. 오토튠 써서 약에 취한 척하면서 멜로디 좀 끄적이고 락스타인 척하는 게 좀 역하고 오그라들음.
개인적으로 끌리는 멜로디도 별로 없고 뭐라 씨부리는지도 안 들려서 안 좋아함. 뭐라 씨부리는지 안 들리는 게 목적인 건 알겠는데 그래서 싫음.
이거 명반이라고 띄워주는 힙찔이들 눈에 띄는데 거슬림. 명반의 기준이 다른 듯.
그나마 포커페이스가 들을 만함.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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