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큐 글로뽀에버의 남친이라는 트랙으로 처음 들었고 trip이라는 노래도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앨범까지 찾아보게 됨.
엠비션 뮤직에 합류하면서 이 음반을 냄.
이게 정규 3집. 엄청난 허슬러.
이 앨범은 피쳐링이 너무 많아서 좀 난잡한 느낌.
한국 힙합씬 평균적인 질이 올라가긴 했는데 개성이 없어진 느낌. 미니멀한 느릿느릿한 비트에 오토튠 입힌 멜로디. 다 비슷비슷하게 들린다. 이 앨범에도 웨이체드가 5곡 참여. 보이콜드 그루비룸 이런 애들 색깔이 다 비슷함.
들을 만하긴 한데 귀에 확 박히는 트랙이 없고 오토튠 입힌 릴러말즈 멜로디도 비슷비슷해서 정규음반이라기보단 믹스테잎 듣는 느낌.
8번 트랙 개극혐. 우원재 빈첸. 둘 다 너무 싫음. 근본 없는 중2병.
그나마 7번 트랙이 들을 만함.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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