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에 발매한 나비효과 2집 수록곡.
나 고딩 때 들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앨범 전체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 그룹과 김바다라는 사람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 당시에도 나비효과 하면 첫사랑이라는 노래밖에 몰랐다.
그런데 어느날 내 귀에 이 노래의 사운드는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뭔가 락 같긴 한데 내가 기존에 알던 락발라드나 헤비메탈도 아니고 이게 뭐지?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들어도 여전히 싱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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