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 똥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중독됨.
루끼루끼 나도 모르게 흥얼대게 된다.
예전 오렌지 캬라멜 노래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립스틱, 까탈레나, 방콕씨티.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가나 씹덕 아이돌 느낌?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he Chainsmokers & Coldplay - Something Just Like This (0) | 2017.02.23 |
|---|---|
| N.E.R.D. - Sooner or Later (0) | 2017.02.22 |
| 치즈 / CHEEZE - 좋아해 (bye) (0) | 2017.02.20 |
| 나비효과 - Shoot the Chicks (0) | 2017.01.14 |
| Mike Posner - I Took A Pill In Ibiza (Seeb Remix) (0) | 2017.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