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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Coldplay - Hymn For The Weekend


예전엔 콜드플레이 음악이 약간 내가 생각하고 기대하던 락 같지가 않아서


좀 지루하다고 느꼈다. 


최근엔 새롭게 다시 느끼고 있다. 


굉장히 정신을 맑게 해주는 흥겨운 음악. 


소 하~ 쏘 하~ 오아오아~


Feat. Beyonce 같은 문구가 없어서 


여자 코러스랑 뮤비에 나오는 여자가 비욘세인지 몰랐다. 


정말 비욘세처럼 생겼다 닮았다... 생각했는데


비욘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