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룬 파이브 데뷰 앨범.
원래 카라스 플라워스라는 밴드로 활동하다가 음악적 방향성을 바꾸려고 이름도 바꾸고 회사랑 계약했다고 함.
처음 들었을 때가 쥐대골이 this love 냈을 땐가. 원곡이 있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애덤 리바인 목소리가 너무 취향이 아니였던 기억이 남.
그래서 마룬 5 음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moves like jagger 흥겨워서 좋았고 비긴어게인도 한국에서 히트하면서 그의 목소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짐.
한국에서 광고음악으로도 많이 쓰여서 앨범 듣다 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들이 많다.
무난하고 대중적인 앨범.
추천 곡 - harder to breathe*, she will be loved, sunday morning.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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