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먼 정규 10집.
커먼의 고향이자 근본인 시카고 이야기. 주로 높은 범죄율, 살인율 같은 거.
전작과 마찬가지로 no id가 전곡 프로듀싱.
지루함. 이거 이후로 앨범 두 장 더 냈는데 굳이 들어볼 필요는 없어 보임.
추천 곡 - hustle harder.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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