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집.
여전히 굳뮤직에서 발매됐지만 칸예가 아니라 넵튠즈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음.
당시 넵튠즈스러운 비트로 가득. 그땐 되게 외계에서 온 음악 같이 느껴졌음.
커먼 랩은 근본 그 자체지만 프로듀서 빨을 많이 타는 듯.
추천 곡 - intro/universal mind control, punch drunk love, announcement, what a world.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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