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먼 정규 6집.
전작의 평이 안 좋아서 절치부심해서 갈고 나온 건가.
굳뮤직에서 발매됨. 한 곡 빼고 전곡 칸예 프로듀싱. 한 곡은 제이딜라의 love is...
굳뮤직 역사가 이렇게 오래됐나? 나는 칸예가 막 썬데이 프로젝트 같은 거 하면서 온라인으로 곡 풀면서 컴필 앨범 준비할 때, 빅션, 싸이하이다프린스 같은 애들 BET 나와서 싸이퍼 할 때 시작된 줄 알았는데.
비슷한 시기에 나온 칸예 1~2집스러운 소리들.
고전 샘플과 악기로 쓰는 하이피치.
중간에 라이브 트랙을 실은 건 특이함.
추천 곡 - go!*, they say.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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