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샤 키스 신보. 몇 집인지는 모르겠다.
underdog 싱글 나온 건 괜찮게 들었었음.
앨범은 전체적으로 심심하다.
음악계에도 포스트 모더니즘의 폐해가 느껴짐.
이 앨범도 무슨 독립적으로 만든 앨범이라 했던가.
칼리드는 빌리 아일리쉬랑 콜라보한 걔 맞나. 콜라보 전용 가수인가.
정상에 섰던 가수도 회사 홍보 제대로 안 받고 대중성 없는 앨범만 만들면 이렇게 빠르게 망가지는구나.
앨리샤 키스는 피아노 + 열창이 답이다.
추천 곡 - underdog.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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