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먼 데뷰 앨범.
나는 외힙 입문할 때 즈음인 electric circus~the dreamer/believer 시절에 알게 됨.
그 시절 목소리랑 데뷰 때 목소리랑 차이가 좀 난다.
커먼은 되게 목소리가 쫀득하다는 느낌이 날 정도로 찰진데 데뷰 앨범에선 생각보다 거침.
딱 90년대 초반 힙합스럽게 투박함.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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