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웰 정규 4집.
처음 맥스웰 접한 앨범.
2001년 3집 now 이후 꽤나 긴 공백기를 가진 후에 냄.
이거 3부작으로 낸다고 했는데 아직도 3편이 안 나옴. 2편 blackSUMMERS'night은 2016년에 나옴. 3편도 곧 나올 때가 되긴 함.
이전 작들이 뭔가 실험적인 정신으로 일반적이지 않은 음악을 하려고 한 게 티가 나서 지루하기만 했는데,
이 작품은 맥스웰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음.
1~3집까지 네오소울의 선구자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상업적으로 실패해서 방향을 튼 건가.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진보한 음악을 하는 건가.
추천 곡 - pretty wings.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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