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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6IX9INE 식스나인 - TattleTales , 2020

감옥 갔다 온 식스나인 신보. 

 

무슨 죄로 갔었나. 살인 청부였나 불법 무기 소지. 

 

그동안에 스닛치 논란도 있고 어그로는 계속 끌렸음. 

 

 

나오자마자 낸 뮤비로 조회수 역대급으로 땡김. 구바, 트롤즈. 

 

 

다른 앨범 단위 작업물은 들어본 적 없고 전에 뮤비로 낸 음악들은 몇 개 들어보긴 함.  

 

그 특유의 분노에 찬 샤우팅이 묘한 청각적 쾌감을 줌. 

 

가사는 그냥 전형적인 머리 텅 빈 랩퍼. 돈, 여자, 총, 범죄 얘기. 

 

 

 

오토튠 써서 만든 목소리랑 멜로디는 별로다. 

 

트롤즈 뮤비에서 니키 가슴 이쁨. 

 

nini에서 김정은 언급. 

 

2분 미만의 짧은 곡들이 많음. 릴펌보다 더 짧음. 

 

남미 미녀들 데리고 와서 벗겨 놓은 뮤비는 보기 좋다. 얘 스페인어로 곡 만들 때 이런 뮤비 잘 찍는 듯. 

 

에이콘 피쳐링 트랙이 두 개나. 한때 잘나가던 형님인데 아직도 음악 하시네. 

 

 

추천 곡 - gooba.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