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1집.
데뷰 때부터 빵 뜬 스타. 이게 근데 가능한 건가. 회사가 좋은 덴가? 어떻게 데뷰곡으로 빌보드 1위를 먹지.
한국에서도 빠따베이스 빠따베이스 이 노래는 유명할 듯.
전체적으로 뭔가 복고적인 분위기.
무난하면서 개성 있는 보컬. 듣기 편한 근본 있는 음악들.
랩도 좀 함. 뮤비에서 춤도 좀 추지 않았나. 어디서 이런 팔방미인이 튀어나온 거.
근데 이후에 존재감은 좀 희미해진 듯. 내가 안 찾아봐서 그런가.
이 앨범 이후의 작업물은 i just got paid만 들어본 거 같다.
추천 곡 - all about that bass*, 3am, like im gonna lose you, lips are movin*.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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