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잭슨 사후 두 번째 앨범.
나는 마이클 잭슨 세대는 아니라서 그의 위엄 같은 걸 잘 못 느끼고 살았음.
성형 많이 해서 코 이상해지고 피부도 이상할 정도로 하얗고 어린이 성추행 파문 같은 걸만 알았음. 에미넴이 디스한 거.
그러다 MJ 사후에 그의 명반들도 찾아 듣고 하면서 좋은 음악을 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됨. 팝의 황제.
디럭스 버전이라서 오리지날 버전도 같이 실린 건가.
편곡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잘함. 마이클의 리듬감과 독특하고 중독적인 추임새.
추천 곡 - love never felt so good*, chicago, slave to the rhythm.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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