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마스 정규 2집.
bob 옆에서 나띵온유 할 때 이렇게까지 뜰 줄은 몰랐다. 지금은 그냥 제 2의 마이클 잭슨.
16년에 3집 내고 아직까지 4집이 안 나옴. 몰랐는데 앨범 내는 주기가 되게 길다. 곡 하나 뜨면 그게 계속 거리에 흘러나와서 그런가.
3집은 아직 안 들어봤고, 1집에 비하면 좀 별로.
1집이 반향이 되게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1집은 내 체감상 은근히 묻힌 느낌.
그나마 treasure가 한국에서 최자송으로 좀 알려짐.
근본이 있어서 구리진 않는데 최근 보여주는 행보랑 비교해봤을 때 임팩트가 약한 앨범.
추천 곡 - locked out of heaven, treasure.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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