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되게 잘 알려진 팝스타. EBS 공감에도 나오고 im yours인가 그 곡이 되게 인기가 많았음. 커버 하는 사람도 많았고.
요런 통기타 들고 노래 부르는 스타일을 한국에서 부흥시킨 장본인이 아닐까 싶음.
앨범 단위로는 처음 듣는데 그냥 그렇다. 부드럽고 편안한데 그게 끝. 잔잔바리의 향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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