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겐 제이지 입문 앨범.
개인적으로 1번 트랙이랑 영지지 피쳐링 한 트랙만 빼면 거를 게 하나도 없는 앨범.
지금 보면 이게 마지막 불꽃이었고 이 다음부턴 그냥 사업가가 된 듯.
앨리샤 키스가 피쳐링 한 뉴욕송은 한국에서도 유명할 듯.
이게 제이콜 정규 데뷰 전에 나왔었나. a star is born 듣고 제이콜 엄청 기대했던 걸로 기억함. 보니까 드레이크도 정규 데뷰 전이었네. 제이지의 신인 보는 선구안.
당시에 티페인을 선두로 오토튠이 엄청나게 유행이었는데 제이지가 첫 싱글도 death of autotune 딱 낸 것도 멋있었음.
추천 곡 - run this town, empire state of mind, on to the next one, off that*, a star is born*, hate, reminder*, so ambitious, young forever*.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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