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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Chris Brown 크리스 브라운 & Tyga 타이가 - Fan of a Fan: The Album , 2015

2010년에 낸 믹스테잎과 제목은 같지만 아예 다른 정규 앨범. 

 

둘이 쿵짝이 잘 맞긴 함. 타이가 개쫄깃하고 크리스 브라운은 역대급 재능충. 디스코그래피 보니까 앨범은 진짜 꾸준하게 냈네. 믹스테잎 같은 것도 엄청 많이 내는 걸로 아는데. 

 

크리스 브라운 앨범 진짜 오랜만에 듣는 거 같음. 3집 그래피티까진 들었는데 그 이후엔 뮤비만 몇 개 보고. 

 

 

forgot about dre 구절로 시작하는 dgifu 재밌게 들음. 

 

중후반부 갈수록 늘어짐. 비트들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 

 

 

추천 곡 - nothing like me, ayo, dgifu.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