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나 정규 1집. 솔컴 시절.
솔컴 오피셜 부틀렉 2로 처음 들었을 때부터 화나가 가장 좋았음.
단순 다음절 롸임 때문이 아니라 그냥 화나의 롸임이 주는 그 청각적 쾌감이 좋았음.
when i plow 시절.
칼날 음악 접은 거 너무 아쉽고. 로퀜스 앨범에 최적화 피쳐링 했을 땐 최적화 앨범 나오는 줄 알았는데.
화나의 우울하고 어두운 면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작품. 그 전에도 시간의 돛단배 같은 곡도 있긴 했지만.
추천 곡 - 가면무도회, the recipe of lyrical chemistry, red sun*, 누에고치, code name : soul*.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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