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힙합 입문 시점에 엄청나게 듣던 앨범.
역시 좋은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그때 엄청 듣던 건 확실히 좋은 음악이어서 그랬다.
확실히 씬텍스에러, 스무스테일 이런 애들 빠지고 라임어택 딱 들어오니까 솔컴 느낌이 난다.
오래된 연인에서 제리케이 보컬 의외로 괜찮음. 이 이전이든 이후든 제리케이가 멜로디 넣은 작업물은 하나도 없음.
이 당시 더콰 비트가 굉장히 좋음. 최근엔 비트 메이킹에서 손을 뗀 거 같음. 해도 구리고. 이땐 다 통샘플인가.
디씨는 확실히 보컬이 나음.
매드 클라운 목소리랑 가사, 발음이 당시엔 신선했는데 지금 들으니 좀 오그라든다.
추천 곡- ruff enuff, 지켜볼게, 보물찾기*, words on the 90's*, oh yeah, 예비역, 오래된 연인*.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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