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나 정규 2집.
발매 당시 처음 들었을 땐 별로였는데 3, 4집 듣고 다시 들으니까 선녀다.
이때까진 그래도 인간의 음악 형태를 갖추고 있음.
좀처럼 보기 힘든 긍정적인 화나.
요즘엔 이렇게 메씨지가 있는 랩송을 찾기 힘들어서 오랜만에 이런 거 들으니까 신선하다.
개인적으로 신발끈 블루스 극혐. 화나 보컬은 하지 않는 걸로. 락찔이도 아니고.
추천 곡 - que sera sera, 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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