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앨범 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자기 하고 싶은 음악을 시작한 듯.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리메이크 앨범도 되게 오랜만에 들음. 리메이크 자체도 요즘에 워낙 드뭄. 예전엔 간간히 나왔는데.
쿵따리 샤바라 오랜만에 듣는다. 내가 거의 처음 들은 음악 중 하나였음.
추천 곡 - 너의 의미.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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