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 싱글 taste가 들어간 앨범.
타이가 작업물은 영머니 초창기 시절 이후로 잘 안 들었음. cali love나 크리스 브라운이랑 같이 한 fan of fan 믹스테잎 같은 것들 되게 좋게 들었는데. 아직도 영머니 소속인가?
정규 앨범이라기보단 믹스테잎 느낌. taste 빵 뜨니까 기세 타서 남는 곡들 때려 박고 앨범까지 발매한 느낌. 떡랩 가득. 틀어 놓고 흥얼거리기 좋은 곡들 모음. 인상적인 건 없음.
추천 곡 - haute, taste, made me.
4/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YoungBoy Never Broke Again NBA 영보이 - 4 Respect EP , 2018 (0) | 2020.08.03 |
|---|---|
| YoungBoy Never Broke Again NBA 영보이 - Until Death Call My Name , 2018 (0) | 2020.08.03 |
| Taylor Swift 테일러 스위프트 - Lover , 2019 (0) | 2020.08.02 |
| Taylor Swift 테일러 스위프트 - Reputation , 2018 (0) | 2020.08.02 |
| XXXTENTACION XXX텐타시온 - SKINS , 2018 (0) | 2020.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