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후 첫 앨범. 죽기 전에 이거랑 이 다음 앨범까지 계획해놓고 어느 정도 만들어놨다는데 내가 볼 땐 그냥 상술 같음.
텐타시온 특유의 음울한 감성은 고대로고 가끔 락처럼 지르는 트랙들 있음.
칸예 참여한 트랙 좀 흥미로웠고 나머진 그냥 그랬다. 난해함.
특유의 중2병 EMO 감성에 얼굴 반반했는데 일찍 죽어서 너무 과대평가되는 중.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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