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 다음 앨범.
1989는 좋게 들었는데 이후 테일러 작업물은 안 들어봄. 넷플 테일러 다큐 보다가 생각나서 찾아들음.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들어본 곡이 look what u made me do. 그 곡만 보고 되게 빡센 앨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잔잔바리.
테일러는 보컬이 강한 타입이 아니라 자기 목소리가 돋보이게 되고 어울리는 곡이 따로 있는데, 이 앨범에선 자기 목소리에 안 맞는 노래를 부르는 느낌.
테일러 관련 드라마 한창일 때 나온 앨범. 다큐에선 이 앨범 그래미에서 상 못 받았다던가 후보 안 올랐다고 마음 상해하던데 직접 들어보니 그럴 만하다. 실제로 싱글 성적이 별로 안 좋은 앨범이라고 함. 테일러답지 않게. 홍보를 별로 안 해서 그런가.
곡들이 다 너무 뻔하고 특색 없게 느껴짐.
추천 곡 - don't blame me, look what u made me do, king of my heart.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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