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총이 인스타 라이브로 best part라는 곡을 불러서 알게 됨.
그 곡 좋아서 디스코그래피 좀 찾아들어보려고 들음. 이게 제일 첫 작품. EP.
전체적으로 뭔가 되게 실험적인 느낌.
프랭크 오션 느낌도 좀 나는데 내 취향은 확실히 아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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