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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Tones And I 톤스 앤 아이 - The Kids Are Coming

 

데뷰 EP. 호주 출신. 

 

얼마 전에 TF blade 한국 왔을 때 TF였나 미드비스트가 방송에서 dance monkey 틀고 있는 걸 처음 딱 듣고 느낌이 빡 꽂힘. 영미권에서도 엄청나게 흥함. 

 

음색이 엄청나게 독특함. 딱 들었을 땐 나이 최소 40에 바 같은 데서 공연 엄청나게 한 베테랑처럼 들리는데 2000년 생이란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 

 

 

추천 곡 - dance monkey, jimmy.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