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테잎. 둘이 같이 한 곡도 있는데 대부분이 따로 한 곡.
환희 피쳐링이 의외. 폴 블랑코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나.
곡들 질은 딱 믹스테잎 수준. 싸클에나 올릴 수준.
폴 블랑코는 피쳐링으로 씬에 등장했을 땐 신선했는데, 자기 작업물 내면서 신선함 버프 빠지니까 지루해서 듣기 힘들 정도.
창모도 총기가 많이 빠짐.
추천 곡 - couting my guap.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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