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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창모 & Paul Blanco 폴 블랑코 - BIPOLAR , 2020

믹스테잎. 둘이 같이 한 곡도 있는데 대부분이 따로 한 곡. 

 

환희 피쳐링이 의외. 폴 블랑코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나. 

 

 

곡들 질은 딱 믹스테잎 수준. 싸클에나 올릴 수준. 

 

폴 블랑코는 피쳐링으로 씬에 등장했을 땐 신선했는데, 자기 작업물 내면서 신선함 버프 빠지니까 지루해서 듣기 힘들 정도. 

 

창모도 총기가 많이 빠짐. 

 

 

추천 곡 - couting my guap.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