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온지도 몰랐음. 이게 드렁큰 타이거라는 이름으로 내는 마지막 앨범이라고 함. 이게 10번째임. 9번째는 비지, 윤미래랑 같이 낸 앨범을 9집으로 친단다.
앞으로는 비지, 윤미래랑 같이 결성한 그룹 MF뭐시기로 활동한다고.
2CD.
예전부터 서정권 랩 듣고 감명 받은 적 한 번도 없음. 845헤븐 어쩌구도 억지로 쥐어짜내는 걸로 보였을 뿐 전혀 감동적이지 않았음.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너를 원해, good life, 남자기 때문에, liquor shot 등 어릴 때 괜찮게 들은 것들도 있음.
DJ 샤인 나가고부터 별로였던 듯.
서정권 랩 들으려고 앨범 듣는 게 아니라 무브먼트 수장이라는 인맥빨로 섭외하는 피쳐링 궁금해서 듣는 듯. 고집쟁이, 손들어, 심포니 시리즈 같은 것들.
랩 자체가 발전이 없음. 한국 온 지가 언젠데 아직도 한국말로 랩하고 가사 쓰고 롸임 맞추는 게 어설픔.
1인 밴든데 왜 계속 드렁큰 타이거로 활동하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그 이름값이 아까워서 그런가. 샤인은 왜 쫓겨난 건지 시원하게 누가 폭로 못해주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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