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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백예린 - Every letter I sent you , 2019

첫 정규. 2CD.

 

가끔 나오는 싱글이나 커버곡 괜찮게 들음. 

 

처음 들은 게 15&인가 그 시절. 군머에서. 그 듀오 방송 활동하던 곡들 묘하게 중독적이서 좋아했음. i dream, somebody, 티가 나나봐.

 

박지민. 케이팝스타 시즌1 우승자. 백예린은 누군지 몰랐는데 듣다 보니까 오히려 박지민보다 더 내공이 깊은 게 느껴졌던 기억이 남. 좀 찾아보니 한 장 냈었네. 

 

 

예전 치즈의 구름이랑 같이 만듦. 구름이 이 앨범 전부터 거의 백예린 담당 작곡가로 같이 활동하는 중. 예전 치즈처럼. 둘이 사귀나? 

 

백예린 음색은 좋은데 뭔가 질림. 곡이 다 비슷하게 들려서 그런가. 

 

 

햇살 내려쬐는 나른한 오후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땡길 때 흘러나오면 괜찮을 앨범. 내 취향은 아님. 

 

특이한 건 전곡 영어. 차트 반응도 괜찮았다고 함. 그건 좀 의외. 

 

 

추천 곡 - true lover, square.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