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나 정규 4집.
1집 fanatic은 흥미롭게 들었던 기억이 남. 이후의 앨범들도 들었던 거 같은데 재미 없었던 기억.
이번 앨범은 6곡인데 정규다. 뭔가 좀 심심한 느낌. 그렇다고 알맹이가 꽉 찬 곡들로 6곡도 아님.
솔컴 나온 이후로 자기만의 음악 세계에 빠져서 요상한 음악들만 만듦. 예전 ugly goblin인가 그 캐릭터는 그래도 들어줄 만했는데 그 캐릭터를 더 확장시켜서 이젠 완전 히키코모리 느낌.
올해에 5집 나온다고 함.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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