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대 전에 슈스케 초반부 보다가 감. 훈련소에서도 얘네가 높은 라운드로 올라갔다는 걸 나중에 온 훈련병들한테 들음. 이때가 슈스케 한참 인기 많을 때. 처음으로 팀 단위로 참가자들을 받은 시즌.
자대 간 지 얼마 안 돼서 ASP 경계 근무 파견을 갔는데 그때 벚꽃엔딩이 나옴. 그때 들었던 노래들이 기억에 많이 남음. 나인뮤지스 티켓, 씨스타 나혼자, 보이스코리아 노래들.
장범준 보컬은 묘한 매력이 있음. 부드러운 코맹맹이 소리. 나중에 휴가 나와서 이 앨범도 사서 복귀했던 기억.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쉽고 편하게 듣기 좋은 노래들. 곡마다 개성도 있음.
추천 곡 - 첫사랑, 꽃송이가.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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