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센스 첫 정규.
아메바컬쳐에서 슈프림팀 하다가 대마 빨고 걸려서 퇴출. 그 다음에 컨트롤 어쩌고 하면서 다듀 디스. 아주 유아적인 모습. 그래도 랩은 좀 하고 이 앨범 발매 전에 냈던 싱글들도 괜찮아서 기대를 엄청나게 하게 만듦.
막상 까고 보니 좀 심심하다. 이게 무슨 한국의 illmatic이니 뭐니 띄워주는데 역겨운 친목질 수준.
자전적인 얘기들로 채움. 관심 없고 재미도 없다.
유일한 피쳐링인 김심야. 예술가인 척하는데 랩 더럽게 못함. 구림. 안 팔리는 음악 하면서 예술가인 척은 역겹다.
앨범엔 안 실었지만 전에 낸 싱글 중에 비행이라는 곡 좋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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