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 오리지날 곡인데 믹스테잎 타이틀을 달고 나옴. EP랑 뭐가 다른 건가.
예전부터 얘에 대한 의견은 한결 같음.
양산형들 중엔 리듬감 있는데 특색이 부족함.
특히 영어 가사 역함. 한국말 쏼라쏼라 하다가 롸임만 영어로 갖다 박는 저급한 롸이밍.
검머외라 한국말 가사도 너무 느낌 없다. 표현이 저급하다거나 현학적인 표현을 원하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아무런 감흥도 없는 1차원적인 가사들임. 초등학생들이 한국말 하는 느낌. 전혀 신선함 없음.
최악의 트랙 - 사인회. 비트는 느낌 괜찮은데 들어간 랩이 쌉구림. 키드밀리, 저스디스 이런 랩 자체에 대한 이해와 근본이 없는 애들이 이 바닥에서 나름 랩 잘한다고 신용이 있다는 게 어이가 없는 수준.
머쉬베놈은 피쳐링으로 처음 듣는데 별로다.
anymore 같은 곡은 포스트말론 따라한 느낌 너무 남.
오웬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이런 느낌 처음.
버벌, 브레이디 스트릿 참여한 트랙 기대했는데 별로.
쿠기 verse 하나가 전체 앨범보다 좋음.
처음 들을 땐 그럭저럭 들을 만했는데, 두 번째 들으니까 별로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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