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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pH-1 피에이치원 - Summer Episodes , 2019

처음 인식했던 게 아마 더콰 피쳐링한 말리부인가 그 뮤비로 기억함. 

 

나쁘지 않아서 그 곡 수록된 앨범이랑 그 전 앨범도 찾아 들음. 

 

교포라고 했던가. 영어 너무 많이 쓰는 거랑 가사를 너무 대충 쓰는 게 단점. 혹은 한국어가 모자라거나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럴 수도. 표현법이 너무 평범하고 뻔함. 

 

아무 생각 없이 듣기엔 나쁘지 않은 랲퍼. 

 

 

쇼미 나온 후 하이어뮤직 들어감. 하이어뮤직은 이상하게 다 거르고 싶음. 그나마 그레이 괜찮고. 

 

 

bool 들을 만함. 

 

세 곡 다 말리부를 만든 모쿄가 만듦.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