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하이라이트에서 나감.
처음 본 게 어디 하이라이트 단체곡이었나 쇼미였나 그랬음.
처음 듣는 지투 개인 작업물.
목소리도 개성 있고 발성도 괜찮지만 끌리지 않음. 억지로 과장하는 느낌. 가사도 한국말을 잘 못해서 한 번도 와닿은 적이 없음. 아예 영어로 제작해서 미국 씬에 도전하지 미국 시장에선 경쟁하긴 힘들고 한국은 만만해서 이런 검머외들 한국말도 못하면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건가. 단 한 번도 좋게 들어본 적이 없음.
나비 토한다는 게 뭔 뜻인가.
들을 만한 트랙. i don't know. lyricks가 그 year of the ox 멤버 맞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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