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모의 정규 1집.
meteor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걸로 멜론 1위를 먹었다. 아이유, 레드벨벳 이런 애들 제치고.
창모의 다양한 매력. 처음 들었을 땐 엄청 좋았음. 근데 계속 듣기엔 중간에 031576, remedy, meet me in toronto 질림.
빌었어도 앞에 나레이션은 인트로로 따로 빼지 청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
추천 트랙. 빌었어, 위업, 2 minutes of hell, hotel walkerhill, start.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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