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들은 거

Crush 크러쉬 - From Midnight To Sunrise , 2019

크러쉬 정규 2집. 

 

크러쉬 음악은 피쳐링 할 때 빼곤 별로 안 들어봄. 다 비슷비슷한 느낌. 내 취향은 아님. 

 

태연이 참여한 잊어버리지 마 별로였음. 지코가 참여한 oasis는 좋았음. 

 

전체적으로 잔잔한 앨범. 귀에 박히는 트랙 없음. 그나마 ibaza. 오아시스 느낌.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