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머리의 밴드 프로젝트 2집.
빈지노의 데뷰작으로도 유명함. 이때 쌩신인이었는데 쌈디가 추천했다고 함. 빈지노라는 이름을 국힙에 알린 첫 번째 앨범.
당시 힙합 씬에서 듣기 힘든 밴드 사운드에다가 처음 들은 빈지노의 랩의 조합은 신선했음. 뭔가 한국랩 같지 않은 미끄러움. 지금 다시 들으니 너무 어처구니 없이 영어로만 롸임 맞추려고 했네. 후에 나오는 솔로 앨범 2 4 : 2 6에 비하면 너무 투박하다.
확 귀를 잡아끄는 킬링 트랙이 없고 금방 지루해짐.
5/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roovy Room 그루비 룸 - EVERYWHERE , 2017 (0) | 2020.01.08 |
|---|---|
| Verbal Jint 버벌 진트 - GO HARD Part 1 : 양가치 (兩價値) , 2015 (0) | 2020.01.08 |
| Epik High 에픽 하이 - Sleepless in ___ , 2019 (0) | 2020.01.07 |
| 창모 - 닿는 순간 , 2018 (0) | 2020.01.07 |
| 창모 - 돈 번 순간 , 2017 (0) | 202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