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모의 세 번째 EP.
원래 국힙 관심 끊었었는데 트위치 방송에 누가 도네이션으로 마에스트로 자꾸 틀어서 창모를 알게 됐음.
첨엔 그냥 클래식 영재인 척하는 힙찔이인 줄 알았는데 관심 갖고 들어보니까 음악 좀 하는 친구였음.
이 앨범은 1번 트랙 인기가요 빼고 다 들을 만함. 일단 도끼 피쳐링 들어가면 듣기 피곤해짐.
특별한 건 없고 딱 창모한테서 기대할 만한 그런 수준의 작품. 나쁘진 않지만 듣고 나면 금방 잊어버릴 앨범.
one more rollie 좋았음. 이때가 김효은 작업물 처음 들었을 때. 이땐 나쁘지 않았음. 나름 자기 개성도 있고. 그 이후엔 자기 색깔 못 찾고 묻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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