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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Taylor Swift 테일러 스위프트 -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THE ANTHOLOGY , 2024

 

정규 11집. 

 

최근 몇 년 간 엄청나게 많은 작업물을 쏟아내는 중인 테일러. 재녹음물은 이미 들었던 곡들이지만 듣는 맛이 있는데, 신보들은 대체로 지루함. 자기 복제가 너무 심함. 그래도 잘 팔리니까 하는 거겠지만. 

 

midnights도 듣다가 말았던 기억이 남. 

 

31개의 트랙에 비슷비슷한 느낌의 자기 복제곡들 꽉 채움. 그냥 작업실에서 흥얼거리는 거 전부 다 녹음해서 일말의 고민도 없이 찍어내는 느낌.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