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지 좀 된 건데
이거 정식으로 발매 됐었나? 커버도 있네.
어디서 듣기로 해커가 아카펠라만 해킹해서 다른 인스랑 짬뽕해서 만든 거라고 들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어쨋든 너무 좋다. 딱 비트도 칸예스럽고.
참고로 칸예의 엄마는 칸예를 어릴 때부터 혼자 키웠다.
2007년 11월에 성형수술인가 지방흡입수술인가 하다가 죽었다.
그 후에 칸예는 슬픔을 노래하는 앨범 808s & Heartbreak 을 발매했다.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ames Blake - James Blake (2011) (0) | 2011.11.02 |
|---|---|
| Tablo - 열꽃, Part 2 (2011) (0) | 2011.11.01 |
| Beyonce - 4 (2011) (0) | 2011.10.31 |
| Fabolous - The Soul Tape (Mixtape) (2011) (0) | 2011.10.31 |
| Huckleberry P - Man In Black (2011) (0) | 2011.10.30 |